Stevie Wonder 의 I Just Called To Say I Love You

from 리뷰/노래 2009. 7. 7. 23:50 by 케르베로스

No New Year's Day to celebrate
No chocolate covered candy hearts to give away
No first of spring
No song to sing
In fact here's just another oridinary day

새해를 축하하려는 것이 아니에요

달콤한 초코렛이 있는 것도 아니구요

봄의 첫 날도 아니구요

봄 노래가 있는 것도 아니에요
그냥, 예전과 다름 없는 평범한 날일 뿐이에요.


No April rain
No flowers bloom
No wedding Saturday within the month of June
But what it is, is something true
Made up of these three words that I must say to you

봄비가 오는 것도 아니구요

꽃이 피기 시작한 것도 아니고

결혼식이 있는 6월의 어느 토요일도 아니랍니다

하지만 당신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
세 단어로 이루어진 그 말만은 사실이죠


I just called to say I love you
I just called to say how much I care
I just called to say I love you
And I mean it from the bottom of my heart

그냥 사랑한다고 말하려고 전화했어요

내가 얼마나 당신을 아끼는지 말하려구요

사랑한다고 말하려고 전화했어요 그리고 그 말은
내 맘 깊은 곳에서 우러 나온 진심이에요


No summer's high
No warm July
No harvest moon to light one tender August night
No autumn breeze
No falling leaves
Not even time for birds to fly to southern skies

한 여름은 아니에요

따뜻한 7월도 아니구요

보름달이 부드러운 8월의 하늘을 비추는 것도 아니에요

가을 바람이 부는 것도 아니구요
낙엽이 떨어지는 것도 아니에요
새들이 남쪽 하늘로 날아 갈만한 그런 날은 더욱 아니죠


No Libra sun
No Halloween
No giving thanks to all the Christmas joy you bring
But what is it, though old so new
To fill your heart like no three words could ever do

천칭자리 얘기를 하려는 것도 아니구요
할로윈을 축하하려는 것도 아니고

크리스마스 때 즐거웠다고 당신께 감사 인사를 하려는 것도 아니에요

뭐냐면, 좀 오래 되었어도 새로운 것
세상의 어떤 말들보다 훨씬 더 당신의 맘을 채울만한 말들이죠


I just called to say I love you
I just called to say how much I care
I just called to say I love you
And I mean it from the bottom of my heart

그냥 사랑한다고 말하려고 전화했어요

내가 얼마나 당신을 아끼는지 말하려구요

사랑한다고 말하려고 전화했어요 그리고 그 말은
내 맘 깊은 곳에서 우러 나온 진심이에요


I just called to say I love you
I just called to say how much I care
I just called to say I love you
And I mean it from the bottom of my heart

그냥 사랑한다고 말하려고 전화했어요

내가 얼마나 당신을 아끼는지 말하려구요

사랑한다고 말하려고 전화했어요 그리고 그 말은
내 맘 깊은 곳에서 우러 나온 진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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